안드로이드에는 런쳐(홈 앱)에 위젯을 사용자 마음대로 설치할 수 있다. 사용자는 주어진 기능이기 때문에 원하는대로 사용하려고 하게되는데, 많이 설치하면 할수록 런쳐가 사용하는 메모리가 커진다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. 개발자들도 위젯을 개발해 보지 않으면 위젯의 생명 주기를 잘 이해하지 못하곤 한다.위젯은 런쳐의 메모리를 사용한다.그렇다. 위젯은 런쳐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지속적으로 점유한다. 그런데 런쳐는 사실상 계속 살아있는 앱이므로 런쳐의 메모리가 커지면 가용램이 줄어든다고 말할 수 있다 이는 곧 전체적인 폰의 성능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. 만약 게임등에 의해 메모리 사용이 극대화 되고 가용램이 없게되면 LMK(Low Memory Killer)에 의해 우선순위에 따라 프로세스들이 죽어가게 된..
Google IO 2014의 세션 중 하나로, 퍼포먼스 문제를 개발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. 그래서 제목이 Perf(ormance) Culture이다. 인상깊게 본 것들이 많아 여기에 주요 포인트를 메모하고자 한다. 동영상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.https://www.google.com/events/io/io14videos/711a595b-70ca-e311-b297-00155d5066d7퍼포먼스에 대해 항상 주목해야 할 세가지 주제Web 개발에 대해 포인트를 맞추고 이야기하지만 Android app에서도 동일하게 생각해볼 만 하다. 사용자가 접하는 것은 비슷하기 때문이다.Traffic statsdevices, geography, user journey : 다양한 기기, 사용자들의 물리..